토요일, 3월 25, 2006

Remember, remember!

Remember, remember
The Fifth of November
The gunpowder treason and plot
I know of no reason why the gunpowder treason
Should ever be forgot


보고 싶은 영화였던 [V for Vendetta]를 봤습니다.
정부에 의해서 통제되는 사회..
어떻게 보면 이퀼리브리엄과 비슷한 면도 있더군요.
나탈리 포트만의 독백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녀의 삭발투혼과 특히 휴고 위빙씨의 용감한 연기!좋았습니다!!
단 한번도 맨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스크 뒤에 숨어서 오직 목소리와 못짓으로 연기를 해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눈빛조차 보이지 않은 마스크라..묘했습니다.

V(휴고 위빙)는 멕베스,파우스트, 십이야 등의 고전을 인용하는 말을
많이 합니다.독특한 휴고씨의 목소리가 너무 멋있었다는..!!^^
아직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P.S. - [Good Night, And Good Luck]도 너무 보고 싶은데,
서울에서 딱! 두 극장서 상영한다는 안타까운 소식..T_T

수요일, 3월 22, 2006

이런..이런...!


이제 겨우 삼일이 지났습니다.
왜 이리 힘든지.. 몸 상태도 안좋고..!!
경력이 좀 된다고,처음부터 너무 일을 시키네요.
(잘 모르는데)
몇 안되는 직원들은 너무 열심히 일을 해서 저를 긴장시킵니다.
복지도 안좋고,연봉도 적은데 미래를 보고
일하는 모습을 보니,대단합니다!
금요일 오전까지 약간 큰 job을 맡아 마무리를
지어야하는데,걱정입니다.
파이팅!

일요일, 3월 19, 2006

뭐가 막 치밀어 오르네요..!

야구 잘 봤습니다.
역시 일본은 잘 하더군요.
약간 우리팀이 맥없이 져버린 것은 아닌가..싶었지만!
세계 4강이 어딥니까!^^
다만, WBC 토너먼트 구성이 참 요상하게 되어있어 화납니다.
3번 전승하고 올라왔는데, 한 번 이긴 팀에게 져서 결승에 못나가다니..
뭔가 억울!합니다.

내일부터 출근인데, 기분이 ↓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3월 16, 2006

다음 주부터 출근!인 것인가..!

7개월간 잘~~ 놀았습니다.^^

몇일 전에 면접을 봤는데,
예전 직장보다 월급적고 회사 규모도 훨씬! 작지만
한 번 일해볼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부터 출근할 것 같습니다.
거의 6년만에 시작하는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잘 거쳐야 하겠죠...

Good Luck to Me!!

일요일, 3월 12, 2006

처음 장식해본 Cake

제과체인점 이벤트에 당첨되어,
케이크 만들기에 참여했습니다.
뭐..제과 전문人이 미리 만들어 놓은
바탕에 장식만 했죠..^^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빙고 게임에서 1등해서 부상으로 빵도
잔뜩!받았습니다.

냠냠..!! Posted by Picasa

New Start!

얼음집이 모 대기업에 먹혔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다른 집을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싸이World화 될까봐 두려웠죠..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